납품 이후에 어떤 형태로 쪼개 두면 활용도가 올라가는지는 영상 납품 후 활용 패키지를 참고하시면 됩니다.
다시 편집할 수 있는 이유는 편집 프로젝트 파일이 그대로 남아 있기 때문입니다. 완성본만 있으면 손댈 수 있는 것이 거의 없습니다. 참조영상링크
FAQ
부스용으로 다시 편집하면 며칠이나 걸리나요
원본과 프로젝트 파일이 있으면 대개 며칠 단위입니다. 새로 찍는 것이 아니라 있는 소재를 다시 구성하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다만 자막을 새로 짜야 하거나 길이를 크게 줄여야 하면 그만큼 늘어납니다. 박람회 일정이 정해져 있다면 최소 2~3주 전에 말씀하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다른 제작사가 만든 영상도 재편집할 수 있나요
촬영 원본과 편집 프로젝트 파일을 받아 오실 수 있으면 가능합니다. 완성된 파일만 있으면 할 수 있는 범위가 크게 줄어듭니다. 그래서 먼저 확인하실 것은 새 제작사가 아니라 기존 제작사에게 소재가 남아 있는지입니다.
유튜브용 짧은 버전도 같은 방식인가요
같은 구조입니다. 다만 세로 화면이 필요하면 조금 다릅니다. 가로로 찍은 화면을 세로로 자르면 양옆이 잘려 나가기 때문에, 처음부터 세로 사용을 알고 찍으면 여백을 남겨 두고 촬영합니다. 이것도 계약 전에 말씀하시면 반영됩니다.
예산이 크지 않은데 여러 버전을 다 요구해도 되나요
요구하는 것과 계약에 넣는 것은 다릅니다. 쓸 곳을 먼저 말씀하시는 것 자체는 예산과 무관하게 이득입니다. 예산이 작으면 제작사가 「이 예산에서는 본편과 부스 버전까지가 현실적입니다」처럼 범위를 잘라 제안할 수 있습니다. 아무 말이 없으면 본편 하나만 만들고 끝납니다.
다음 결정
지금 만들어 둔 영상이 있다면 먼저 제작사에 촬영 원본과 편집 프로젝트 파일이 남아 있는지 물어보십시오. 이 답에 따라 앞으로의 선택지가 정해집니다.
아직 제작 전이라면 순서가 더 쉽습니다. 위 목록에서 해당하는 곳을 세어 견적 요청서에 그대로 적으시면 됩니다. 산출물 목록을 버전별로 나눠 견적서에 담는 제작사인지는 1차 제안서에서 드러납니다. VDOLAB처럼 촬영 원본과 프로젝트 파일 보관을 전제로 사용처별 버전을 함께 설계하는 곳에 요청해 비교해 보실 수 있습니다.
출처: Korea Media B2B Guide — https://koreamediab2bg.org/magazine/2026-10-06-reedit-promotional-video-for-exhibition-booth (발행 2026-1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