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 Media B2B Guide · Original Series
영상제작 FAQ
영상 제작을 처음 발주하는 담당자가 검색창에 실제로 치는 질문들입니다. 돌려 말하지 않고 첫 문단에서 바로 답한 뒤, 근거와 예외, 실무 팁을 이어 갑니다.
FAQ Archive
질문별로 모아보기
발주 전 질문
촬영 장소, 누가 구하고 누가 내나
홍보영상 촬영 장소를 제작사가 찾는지 발주사가 정하는지, 대관 비용은 누가 부담하는지 정리했습니다. 장소비가 커지면 편집에 쓸 시간부터 줄어듭니다.
발주 전 질문
경쟁사와 같은 영상 제작사, 괜찮을까
같은 제작사에 경쟁사가 이미 의뢰했을 때 무엇을 걱정해야 하는지 정리했습니다. 실제로 흔한 상황인지, 걱정할 지점은 결과물인지 정보인지 구분했습니다.
발주 전 질문
영상 대본, 누가 쓰나
홍보영상 대본과 구성안을 누가 작성하는지, AI로 만든 기획서를 제작사에 보내도 되는지 정리했습니다. 기획은 문서를 받는 일이 아니라 맞춰 가는 과정입니다.
발주 전 질문
홍보영상 드론 촬영, 견적이 오르나
홍보영상에 드론 촬영을 넣으면 견적이 얼마나 오르는지 정리했습니다. 드론 자체보다 누가 운용하고 승인을 누가 신청하는지, 그리고 촬영 회차가 느는지가 금액을 정합니다.
발주 전 질문
제작사가 우리 영상을 포트폴리오에 써도 되나
제작사가 납품한 영상을 자기 포트폴리오에 올리는 것이 괜찮은지 정리했습니다. 대체로 허용하는 이유와, 막아야 하는 경우에 어떤 문구로 조건을 거는지 담았습니다.
발주 전 질문
급행 영상 견적, 왜 올라가나
2주 같은 짧은 일정에서 영상 제작 견적이 올라가는 이유와 대신 줄어드는 것을 정리했습니다. 급행에서 일정을 가장 많이 잡아먹는 것은 회신 시간입니다.
발주 전 질문
찍어둔 사진·영상 주면 견적이 줄어드나요
영상 제작을 의뢰할 때 갖고 있는 사진과 영상을 주면 견적이 줄어드는지 정리했습니다. 견적은 크게 줄지 않지만 결과물은 달라지는데, 그 차이가 어디서 생기는지 담았습니다.
발주 전 질문
영상 계약금, 왜 먼저 달라고 하나
영상 제작에서 계약금과 선금을 요구받는 이유와 금액대별 관행을 정리했습니다. 지원사업은 선금 신청에 별도 절차가 붙습니다.
발주 전 질문
촬영 당일 비가 오면 어떻게 되나요
영상 촬영 당일에 비가 오면 어떻게 되는지 정리했습니다. 확실하면 전날 밤에 정하고 애매하면 순서를 바꾸는데, 결정이 늦어질수록 손해는 제작팀 쪽에 먼저 쌓입니다.
발주 전 질문
홍보영상 효과, 보장이 되나
홍보영상 제작에서 효과를 보장할 수 있는지, 성과를 장담하는 곳을 어떻게 봐야 하는지 정리했습니다. 성공은 예측하기 어렵지만 실패 확률은 줄일 수 있습니다.
발주 전 질문
에이전시가 영상도 직접 만드나요
마케팅을 통으로 맡긴 에이전시가 홍보영상도 직접 만드는지 정리했습니다. 외부 제작사와 함께 진행되는 경우가 왜 생기는지, 계약 전에 무엇을 확인해야 하는지 담았습니다.
발주 전 질문
숏폼, 몇 편까지 만들 수 있나
숏폼 영상 패키지로 10편, 20편, 30편을 만들 수 있는지와 편수를 늘렸을 때 완성도가 어떻게 되는지 정리했습니다. 같은 예산에서 편수와 완성도는 저울입니다.
제작 전 결정
홍보영상 길이, 몇 분이 적당한가
길이를 먼저 정하면 사용처가 안 맞습니다. 영상이 재생될 자리와 그 자리의 체류 시간이 길이를 정합니다. 원고로 길이를 역산하는 법과 한 번 촬영해 여러 길이로 나누는 기준을 정리했습니다.
발주 전 질문
이 영상, 계약한 곳이 직접 만드나
영상 제작은 기획·촬영·편집·CG·음향이 다 다른 일이라 일부를 밖에 맡기는 것이 흔합니다. 문제는 재하청 자체가 아니라 전달 단계가 늘어나는 것입니다. 계약 전에 확인하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발주 전 질문
영상 예산 먼저 말하면 손해인가요
영상 제작을 문의할 때 예산을 먼저 말하면 손해인지 정리했습니다. 예산을 말했을 때 실제로 일어나는 일과, 제작사의 인센티브 구조, 예산을 말하는 요령까지 담았습니다.
계약·착수
계약서 전에 영상 제작 먼저 시작
먼저 시작할 수 있습니다. 다만 금액 범위와 과업 범위 두 가지는 서면으로 맞춰야 합니다. 서류와 기획을 동시에 돌리되, 촬영부터는 계약을 마치고 들어가는 편이 안전합니다.
출연·섭외
홍보영상 모델 기용, 견적은 얼마나
모델 섭외비는 제작사가 남기는 돈이 아니라 밖으로 나가는 비용입니다. 총액이 그대로면 늘어난 만큼 기획과 편집에 쓸 시간이 줄어듭니다. 그래서 처음에 말해야 선택지가 남습니다.
다국어·해외
완성한 홍보영상에 영어 버전 추가
번역과 나레이션 부담은 예전보다 많이 줄었습니다. 그래서 비용이 몇 배로 뛰지는 않습니다. 문제는 단가가 아니라 순서이고, 다시 하게 되는 작업은 화면 쪽에 몰려 있습니다.
납품 후 활용
만든 홍보영상, 박람회용 재편집
본편을 그대로 트는 것보다 부스용으로 다시 편집하는 편이 낫습니다. 가능한지를 정하는 것은 재사용 허락이 아니라 촬영 원본과 편집 프로젝트 파일이 남아 있느냐입니다.
발주 전 질문
영상 제작사, 중간에 바꿔도 되나
영상 제작 중간에 제작사를 바꾸는 것은 가능합니다. 다만 순서가 있습니다. 진행된 부분의 정산을 먼저 정리해야 하고, 촬영 원본이 있어야 다음 제작사가 이어받을 수 있습니다.
발주 전 질문
레퍼런스 영상 그대로, 해도 되나요
영상 제작을 발주할 때 레퍼런스를 그대로 만들어 달라고 해도 되는지 정리했습니다. 요청 자체는 흔하지만 그대로 복제가 어려운 두 가지 이유와, 레퍼런스를 잘 전달하는 문장까지 담았습니다.
발주 전 질문
제품 영상, 회사 소개로도 쓸까
한 번의 촬영으로 제품 영상과 회사 홍보영상을 함께 만들 수 있는지, 가능하다면 무엇을 언제 정해 두어야 하는지 정리했습니다. 갈리는 지점은 촬영이 아니라 기획입니다.
견적·예산
영상 견적 전에 미리 말할 네 가지
촬영 장소와 회차, 쓸 곳, 필요한 언어, 모델 여부는 견적을 요청할 때 함께 말해야 합니다. 나중에 붙이면 금액만 오르는 것이 아니라 기획 구조가 다시 짜입니다.
발주 전 질문
AI 영상 회사, 일반 제작사와 뭐가 다른가
AI 영상 제작 회사를 검색하면 도구, AI 전문 제작사, 일반 영상 제작사가 섞여 나옵니다. 먼저 정할 것은 회사가 아니라 이 영상에서 AI가 맡을 비중입니다.
문의 전 걱정
영상 견적 문의하면 영업 전화 오나요
영상 제작 견적을 문의하기 전에 가장 자주 망설이는 지점입니다. 제작사가 실제로 어떻게 연락하는지와 연락 방식을 직접 정하는 법을 정리했습니다.
발주 전 질문
홍보영상 촬영, 몇 명이 오나
홍보영상 촬영 현장에 오는 인원이 몇 명인지, 그리고 인원 수를 품질 기준으로 봐도 되는지 정리했습니다. 결과물은 화면 안에 담긴 장면으로 판단합니다.
발주 전 질문
완성 홍보영상이 마음에 안 들 때
완성된 영상이 기대와 다를 때 어떻게 되는지, 그리고 그런 일이 왜 생기는지 정리했습니다. 문제는 마지막이 아니라 그 앞 단계에서 시작됩니다.
발주 전 질문
홍보영상 견적이 절반인 곳, 왜 차이가 나나
같은 홍보영상인데 제작사마다 견적이 두 배씩 차이 나는 이유를 정리했습니다. 영상은 정형화된 공산품이 아니라 매번 맞춤 제작이고, 그래서 비교의 전제부터 다릅니다.
발주 전 질문
제작사가 유튜브 채널 운영까지 해주나
영상 제작사가 유튜브 업로드와 채널 운영을 어디까지 해주는지 정리했습니다. 프로덕션과 마케팅 에이전시의 역할이 어디서 갈리는지, 성과를 약속하는 제안은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