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를 쓰는지 여부는 이제 변별력이 크지 않습니다. 어디까지 AI로 하고 어디부터 찍는지를 설명할 수 있는가가 차이를 만듭니다.
FAQ
AI로만 만들면 확실히 더 저렴한가요?
전부 AI로 만들 수 있는 내용이라면 촬영비가 빠지므로 유리합니다. 다만 실제 제품이나 사람이 들어가야 하는 영상이라면 결국 촬영이 필요하고, 그 경우 AI 생성분과 촬영분을 합치는 작업이 추가됩니다. 촬영을 아예 안 해도 되는 영상인지가 먼저입니다.
AI 전문 회사가 촬영도 해주나요?
하는 곳도 있고 안 하는 곳도 있습니다. 홈페이지에 「하이브리드」나 「실사 합성」이 적혀 있어도 직접 촬영하는지 외주로 넘기는지는 다릅니다. 촬영 인력이 내부에 있는지를 물어보시면 구분됩니다.
우리 제품이 아직 시제품인데 AI로 만들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아직 없는 제품의 사용 장면은 AI가 잘 맞는 영역 중 하나입니다. 다만 제품의 실제 외관과 다르게 나오면 나중에 고지 문제가 생길 수 있으므로, 어느 장면이 생성물인지 사전에 정리해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AI로 만든 영상도 지원사업 정산이 되나요?
사업마다 다릅니다. 홍보동영상 항목으로 인정되는 경우가 일반적이지만, 산출물 기준과 증빙 요건은 공고문과 지침에 적힌 대로 확인해야 합니다. 계약 전에 수행기관과 산출물 목록을 문서로 맞춰 두시는 것을 권합니다.
다음 결정
받아 두신 견적서를 열고 분당 단가부터 환산해 보십시오. 표기 길이가 다르면 그 상태로는 비교가 되지 않습니다.
그다음 한 줄을 더 확인하시면 됩니다. 모션그래픽과 자막이 그 금액 안에 있는가. 이 두 가지만 맞춰도 견적 세 개가 같은 줄 위에 놓입니다.
아직 요청 전이라면 영상 제작 견적요청서 양식 18칸을 내려받아 같은 내용으로 보내시면 됩니다. 조건이 같아야 단가 비교가 성립합니다. 촬영과 AI를 함께 다루는 곳의 구성 방식은 VDOLAB처럼 1차 제안서에 기획 방향과 항목별 단가를 함께 담는 제작사에 문의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출처: Korea Media B2B Guide — https://koreamediab2bg.org/magazine/2026-10-01-ai-video-company-vs-general-production (발행 2026-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