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ame Wi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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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공공기관 영상 제작 의사결정에 필요한 리포트와 체크리스트를 모았습니다.
잘 만든 광고에서 우리 회사 영상에 적용할 기획 원리와 발주 질문을 찾습니다.
시리즈 전체 보기발주 전 질문
촬영 당일 비가 오면 어떻게 되나요
영상 촬영 당일에 비가 오면 어떻게 되는지 정리했습니다. 확실하면 전날 밤에 정하고 애매하면 순서를 바꾸는데, 결정이 늦어질수록 손해는 제작팀 쪽에 먼저 쌓입니다.
발주 전 질문
홍보영상 효과, 보장이 되나
홍보영상 제작에서 효과를 보장할 수 있는지, 성과를 장담하는 곳을 어떻게 봐야 하는지 정리했습니다. 성공은 예측하기 어렵지만 실패 확률은 줄일 수 있습니다.
발주 전 질문
에이전시가 영상도 직접 만드나요
마케팅을 통으로 맡긴 에이전시가 홍보영상도 직접 만드는지 정리했습니다. 외부 제작사와 함께 진행되는 경우가 왜 생기는지, 계약 전에 무엇을 확인해야 하는지 담았습니다.
발주 전 질문
숏폼, 몇 편까지 만들 수 있나
숏폼 영상 패키지로 10편, 20편, 30편을 만들 수 있는지와 편수를 늘렸을 때 완성도가 어떻게 되는지 정리했습니다. 같은 예산에서 편수와 완성도는 저울입니다.
발주 전 질문
영상 예산 먼저 말하면 손해인가요
영상 제작을 문의할 때 예산을 먼저 말하면 손해인지 정리했습니다. 예산을 말했을 때 실제로 일어나는 일과, 제작사의 인센티브 구조, 예산을 말하는 요령까지 담았습니다.
발주 전 질문
이 영상, 계약한 곳이 직접 만드나
영상 제작은 기획·촬영·편집·CG·음향이 다 다른 일이라 일부를 밖에 맡기는 것이 흔합니다. 문제는 재하청 자체가 아니라 전달 단계가 늘어나는 것입니다. 계약 전에 확인하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제작 전 결정
홍보영상 길이, 몇 분이 적당한가
홍보영상 길이는 재생될 자리가 정합니다. 전시 부스 모니터는 30~60초, 홈페이지 첫 화면은 60~90초, 상담 자리에서 함께 보는 영상은 3~5분까지 가능합니다. 자리별 길이 표와 원고로 길이를 역산하는 법을 정리했습니다.
발주 전 질문
레퍼런스 영상 그대로, 해도 되나요
영상 제작을 발주할 때 레퍼런스를 그대로 만들어 달라고 해도 되는지 정리했습니다. 요청 자체는 흔하지만 그대로 복제가 어려운 두 가지 이유와, 레퍼런스를 잘 전달하는 문장까지 담았습니다.
발주 전 질문
영상 제작사, 중간에 바꿔도 되나
영상 제작 중간에 제작사를 바꾸는 것은 가능합니다. 다만 순서가 있습니다. 진행된 부분의 정산을 먼저 정리해야 하고, 촬영 원본이 있어야 다음 제작사가 이어받을 수 있습니다.
납품 후 활용
만든 홍보영상, 박람회용 재편집
본편을 그대로 트는 것보다 부스용으로 다시 편집하는 편이 낫습니다. 가능한지를 정하는 것은 재사용 허락이 아니라 촬영 원본과 편집 프로젝트 파일이 남아 있느냐입니다.
다국어·해외
완성한 홍보영상에 영어 버전 추가
번역과 나레이션 부담은 예전보다 많이 줄었습니다. 그래서 비용이 몇 배로 뛰지는 않습니다. 문제는 단가가 아니라 순서이고, 다시 하게 되는 작업은 화면 쪽에 몰려 있습니다.
출연·섭외
홍보영상 모델 기용, 견적은 얼마나
모델 섭외비는 제작사가 남기는 돈이 아니라 밖으로 나가는 비용입니다. 총액이 그대로면 늘어난 만큼 기획과 편집에 쓸 시간이 줄어듭니다. 그래서 처음에 말해야 선택지가 남습니다.
계약·착수
계약서 전에 영상 제작 먼저 시작
먼저 시작할 수 있습니다. 다만 금액 범위와 과업 범위 두 가지는 서면으로 맞춰야 합니다. 서류와 기획을 동시에 돌리되, 촬영부터는 계약을 마치고 들어가는 편이 안전합니다.
발주 전 질문
제품 영상, 회사 소개로도 쓸까
한 번의 촬영으로 제품 영상과 회사 홍보영상을 함께 만들 수 있는지, 가능하다면 무엇을 언제 정해 두어야 하는지 정리했습니다. 갈리는 지점은 촬영이 아니라 기획입니다.
문의 전 걱정
영상 견적 문의하면 영업 전화 오나요
영상 제작 견적을 문의하기 전에 가장 자주 망설이는 지점입니다. 제작사가 실제로 어떻게 연락하는지와 연락 방식을 직접 정하는 법을 정리했습니다.
발주 전 질문
AI 영상 회사, 일반 제작사와 뭐가 다른가
AI 영상 도구, AI 전문 제작사, 영상 제작사는 파는 것이 다릅니다. 영상 전부를 AI로 만들어도 되면 어느 쪽이든 되지만, 일부라도 실제로 찍어야 한다면 촬영까지 하는 곳이어야 합니다. 세 곳의 차이를 표로 정리했습니다.
견적·예산
영상 견적 전에 미리 말할 네 가지
촬영 장소와 회차, 쓸 곳, 필요한 언어, 모델 여부는 견적을 요청할 때 함께 말해야 합니다. 나중에 붙이면 금액만 오르는 것이 아니라 기획 구조가 다시 짜입니다.
광고 영상
광고용 영상 견적이 높은 이유
사용권 때문이 아닙니다. 초 단위로 좁히고 다듬는 시간과 CG·VFX가 더 들어가기 때문이라는 점을 봐야 합니다.
회사소개영상
회사소개영상 견적이 갈리는 이유
이름이 같아도 투입되는 작업일이 다릅니다. 촬영일과 편집일, 그리고 개인 작업자와 제작사의 구조 차이를 나눠 봐야 합니다.
제품 영상
제품이 여러 개일 때 영상 편수
제품 수가 견적을 정하지 않습니다. 촬영은 하루에 묶이지만 편집은 제품 수만큼 늘어난다는 점을 먼저 봐야 합니다.
견적 구조
영상 견적을 인건비로 읽는 법
영상 제작비는 재료비가 아니라 사람이 붙은 시간입니다. 촬영일과 편집일이 며칠인지로 환산해서 봐야 총액의 근거가 보입니다.
AI 영상 판단
AI 홍보영상, 직접 만들까 맡길까
AI로 쉬워진 영역과 여전히 어려운 영역이 나뉩니다. 못 하는 일과 번거로움을 감당할 일을 구분해서 봐야 합니다.
AI 영상 품질
AI 홍보영상이 티 나는 지점
AI를 썼다는 사실보다 티가 나는 쪽이 문제가 됩니다. 글자와 손, 톤 일관성처럼 실제로 걸리는 지점을 알고 봐야 합니다.
AI 영상 비용
AI 홍보영상이 무료가 아닌 이유
촬영비는 빠지지만 다른 비용이 생깁니다. 이미지도 움직임도 한 번에 나오지 않아 다시 뽑는 횟수가 비용이 되는 구조를 확인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