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ame Wise
Magazine
기업·공공기관 영상 제작 의사결정에 필요한 리포트와 체크리스트를 모았습니다.
잘 만든 광고에서 우리 회사 영상에 적용할 기획 원리와 발주 질문을 찾습니다.
시리즈 전체 보기제품 영상
시제품 없는 제품 영상, 제작 경로 두 가지
실물이 없을 때 예전에는 3D 모델링뿐이었지만 지금은 이미지 기반 경로가 생겼습니다. 무엇을 보여줄지에 따라 갈리므로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견적·예산
수출바우처 메뉴 금액과 실제 견적
메뉴판 금액은 등록가이고 메뉴는 행정상의 분류에 가깝습니다. 예산이 표시 금액과 달라도 카테고리 안에서 조정되므로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수행기관 선택
수출바우처 메뉴판, 어디부터 좁히나
메뉴판에는 서비스명, 금액, 평점, 수행 건수가 표시됩니다. 여기서 읽을 수 있는 것과 읽을 수 없는 것을 나눠서 봐야 좁히는 시간이 줄어듭니다.
수행기관 선택
수출바우처 수행기관 평점 읽는 법
평점은 제작사가 아니라 서비스를 이용한 참여기업이 남깁니다. 결과물 완성도만 반영되는 것이 아니어서 수행 건수와 함께 봐야 합니다.
레퍼런스 스터디
좋은 광고 스터디 14: 거절 메일로 시작한 사례 영상
Slack 'So Yeah, We Tried Slack'은 고객 사례 영상을 거절당한 첫 메일에서 시작합니다. 고객이 회의적이었다는 사실을 지우지 않은 구성과, 역할 자막으로 여러 사람이 말하게 한 설계를 따라갑니다.
조직·운영
영상 담당자를 사내에 둘까 외주를 쓸까
예전에는 영상 하는 사람 한 명을 뽑아도 시킬 일이 애매했습니다. 지금은 다릅니다. 다만 뽑기 전에 확인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유튜브·채널
100편이 나오는 유튜브 코너의 조건
채널을 열기 전에 확인할 것은 첫 편이 아니라 스무 번째 편입니다. 소재가 떨어지는 기획과 계속 나오는 기획은 시작할 때 이미 갈립니다.
지원사업
지원사업으로 영상 파일럿부터 만들기
채용도 외주도 정하기 어려운 구간이 있습니다. 그 사이에서 확인용으로 몇 편 만들어 보는 비용을 지원사업이 대주는 경우가 있습니다.
지원사업
지원사업 영상 편수와 완성도의 교환
같은 예산에 편수를 두 배로 넣으면 이득처럼 보입니다. 그런데 편수는 제작 시간을 나눠 갖는 방식이라, 늘린 만큼 각 편에서 무언가가 빠집니다.
콘텐츠 흐름
웹예능이 OTT로 가는 시대의 기업 영상
유튜브에서나 보던 형식이 OTT에 올라가고, 3분짜리가 시리즈로 편성됩니다. 기업 영상 발주에서도 형식을 먼저 정하던 순서가 바뀌고 있습니다.
제작사 선택
좋은 영상 제작사를 계속 쓰는 회사들
제작사도 발주처를 고릅니다. 견적 압박과 기간 연장이 실제로 줄이는 것이 무엇인지, 그리고 다음에도 좋은 팀이 붙는 회사들이 무엇을 하는지 봐야 합니다.
견적·예산
2,000만원을 영상 한 편에 쓰는 게 맞을까
예산이 커지면 영상이 길어지는 쪽으로 흐르지만, 길수록 끝까지 보는 사람은 줄어듭니다. 같은 촬영에서 몇 개의 결과물이 나오는지를 견적 단계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일정·현장
지방 현장 영상 촬영, 비용이 더 들까
지방 현장 촬영에서 비용을 정하는 것은 서울에서의 거리가 아니라 촬영 회차입니다. 하루에 담기는 범위, 회차를 늘리는 현장 조건, 출장을 한 번으로 줄이는 정리 항목을 표로 정리했습니다.
지원사업·정산
수출바우처와 혁신바우처, 영상 두 편 되나
수출바우처와 중소기업혁신바우처는 같은 해에 함께 쓸 수 있습니다. 다만 제품과 주제가 달라야 하고, 같은 영상으로 두 번 정산하면 부정수급이 됩니다. 공고 원문 기준으로 갈라 쓰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실감미디어·범위
VR·AR 영상, 개발과 제작은 다른 일
VR·AR 의뢰는 앱과 기기를 만드는 개발과 그 안에서 재생될 영상을 만드는 제작으로 갈립니다. 360 영상은 대부분 개발이 필요 없고, AR은 반대입니다. 무엇을 어느 쪽에 맡길지 정리했습니다.
지원사업·자금
영상 제작비를 먼저 내야 하는 지원사업
지원사업 상당수가 사후정산입니다. 회사가 영상 제작비 전액을 먼저 집행하고 증빙을 낸 뒤에 지원금이 들어옵니다. 실제 공고 세 건으로 돈이 나가고 들어오는 순서를 정리했습니다.
공공기관·접근성
공공기관 영상 자막, 수어까지 필요할까
공공기관 홈페이지에 올리는 영상은 웹접근성 기준을 따릅니다. 다만 자막·대본·수어 중 하나만 제공하면 충족됩니다. 지침 원문 기준으로 무엇을 언제 정해야 하는지 정리했습니다.
수출·이커머스
해외 플랫폼 입점 영상은 반대로 만든다
아마존·쇼피·큐텐 상품 페이지에 올리는 영상은 바이어에게 보내는 영상과 설계가 반대입니다. 지원사업이 이 비용을 대주는 경우도 있어 함께 정리했습니다.
산출물·납품
수출바우처 영상, 결과물은 여러 편
정산가이드는 금액과 증빙을 규정하지 결과물 편수를 규정하지 않습니다. 여러 편을 받는 것은 규정이 막은 것도 보장한 것도 아니므로 계약 전에 확인해야 합니다.
견적·예산
500만·1,000만·2,000만원으로 살 수 있는 영상
500만원대는 촬영 없는 모션그래픽, 1,000만원을 넘으면 촬영이 들어갑니다. 예산은 품질 등급이 아니라 구매 범위이므로 구간마다 무엇이 포함되는지 봐야 합니다.
견적·예산
30만원짜리 영상 견적의 정체
30만원 견적은 허위가 아니라 15~30초짜리 가격입니다. 같은 곳에서 1분을 요청하면 금액이 백 단위로 올라갑니다. 길이가 견적을 바꾸는 구조를 확인해야 합니다.
양식·서식
촬영 당일 안내 한 장
영상 촬영 당일 안내표를 DOCX·PDF로 내려받아 그대로 쓸 수 있습니다. 6칸이면 촬영은 돌아가고, 그중 발주사 담당자가 직접 채우는 칸은 출연자·출입·현장 결정권자 셋뿐입니다.
양식·서식
영상 정산 직전 8칸
지원사업 홍보영상 정산 서류 체크리스트를 DOCX·PDF로 내려받아 쓸 수 있습니다. 제출 직전 8칸이 기본, 처음 하는 담당자용 4구간 확장판이 뒤에 붙어 있습니다.
영상 기획 기간
급하게 영상을 의뢰하면 무엇이 손해일까
촬영은 일수를 줄이거나 비용을 더 들여 압축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메인 편집은 결국 한 사람이 하고, 제작사가 그 회사를 이해하는 시간은 분업되지 않습니다. 짧은 일정에서 손해가 나는 지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