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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공공기관 영상 제작 의사결정에 필요한 리포트와 체크리스트를 모았습니다.

Original Series · 18좋은 광고 스터디

잘 만든 광고에서 우리 회사 영상에 적용할 기획 원리와 발주 질문을 찾습니다.

시리즈 전체 보기

견적·예산

수출바우처 메뉴 금액과 실제 견적

메뉴판 금액은 등록가이고 메뉴는 행정상의 분류에 가깝습니다. 예산이 표시 금액과 달라도 카테고리 안에서 조정되므로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수행기관 선택

수출바우처 메뉴판에서 읽을 수 있는 것

메뉴판에는 서비스명, 금액, 평점, 수행 건수가 표시됩니다. 여기서 읽을 수 있는 것과 읽을 수 없는 것을 나눠서 봐야 좁히는 시간이 줄어듭니다.

수행기관 선택

수출바우처 수행기관 평점 읽는 법

평점은 제작사가 아니라 서비스를 이용한 참여기업이 남깁니다. 결과물 완성도만 반영되는 것이 아니어서 수행 건수와 함께 봐야 합니다.

레퍼런스 스터디

좋은 광고 스터디 14: 거절 메일로 시작한 사례 영상

Slack 'So Yeah, We Tried Slack'은 고객 사례 영상을 거절당한 첫 메일에서 시작합니다. 고객이 회의적이었다는 사실을 지우지 않은 구성과, 역할 자막으로 여러 사람이 말하게 한 설계를 따라갑니다.

제작사 선택

좋은 영상 제작사를 계속 쓰는 회사들

제작사도 발주처를 고릅니다. 견적 압박과 기간 연장이 실제로 줄이는 것이 무엇인지, 그리고 다음에도 좋은 팀이 붙는 회사들이 무엇을 하는지 봐야 합니다.

견적·예산

2,000만원을 영상 한 편에 쓰는 게 맞을까

예산이 커지면 영상이 길어지는 쪽으로 흐르지만, 길수록 끝까지 보는 사람은 줄어듭니다. 같은 촬영에서 몇 개의 결과물이 나오는지를 견적 단계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산출물·납품

수출바우처 영상, 결과물은 여러 편

정산가이드는 금액과 증빙을 규정하지 결과물 편수를 규정하지 않습니다. 여러 편을 받는 것은 규정이 막은 것도 보장한 것도 아니므로 계약 전에 확인해야 합니다.

견적·예산

500만·1,000만·2,000만원으로 살 수 있는 영상

500만원대는 촬영 없는 모션그래픽, 1,000만원을 넘으면 촬영이 들어갑니다. 예산은 품질 등급이 아니라 구매 범위이므로 구간마다 무엇이 포함되는지 봐야 합니다.

견적·예산

30만원짜리 영상 견적의 정체

30만원 견적은 허위가 아니라 15~30초짜리 가격입니다. 같은 곳에서 1분을 요청하면 금액이 백 단위로 올라갑니다. 길이가 견적을 바꾸는 구조를 확인해야 합니다.

영상 기획 기간

급하게 영상을 의뢰하면 무엇이 손해일까

촬영은 일수를 줄이거나 비용을 더 들여 압축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메인 편집은 결국 한 사람이 하고, 제작사가 그 회사를 이해하는 시간은 분업되지 않습니다. 짧은 일정에서 손해가 나는 지점입니다.

납품·자산

영상 납품, 클린본과 원본을 함께

몇 년 뒤 자막 한 줄만 고치려 해도 완성본만 있으면 방법이 없습니다. 자막 없는 클린본과 촬영 원본을 납품 시점에 함께 받아 두면 나중 수정이 훨씬 가벼워집니다.

성과 판단

영상 효과를 한쪽 탓으로 돌리기 어려운 이유

영상이 잘 안 됐다고 제작사 탓이라 하기 어렵습니다. 단계마다 확인하고 승인한 것이 발주사이기 때문입니다. 반대로 잘 됐을 때도 제품 덕인지 영상 덕인지 가릴 수 없습니다.

계약·정산

영상 제작을 중간에 멈추면 제작비는

기획 단계면 기획비, 촬영이 끝났으면 사실상 전액에 가깝습니다. 견적서 항목을 하나씩 빼는 방식으로 깎이지 않는 이유는 견적이 완성품 하나에 매겨진 값이기 때문입니다.

견적 검토

영상 견적서, 먼저 볼 다섯 줄

견적서를 처음 받으면 총액부터 눈에 들어옵니다. 그런데 나중에 문제가 되는 곳은 항목 이름 옆의 조건입니다. 구매·총무 담당자가 확인할 다섯 줄을 정리했습니다.

대금·검수

영상 제작 대금은 언제 얼마씩 나가나

대금을 한 번에 치르는 경우는 드뭅니다. 계약·중간·납품 세 시점으로 나누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무엇을 확인해야 완료로 볼 수 있는지 함께 정리했습니다.

내부 결재

영상 업체 선정, 결재 첨부 서류

담당자는 업체를 정했는데 결재에서 막히는 경우가 있습니다. 결정권자가 궁금해하는 것은 영상 퀄리티가 아니라 왜 이 업체이고 얼마이며 무엇이 남는가입니다.

수정·검수

영상이 마음에 안 들 때, 취향인지 범위인지

첫 편집본이 생각과 다른 것은 사고가 아니라 정상입니다. 다만 수정 요청이 계약 범위 안인지 밖인지에 따라 대응이 달라집니다. 그 경계를 어디서 정하는지 정리했습니다.

견적·정산

영상 추가 비용, 정상과 막을 수 있었던 것

추가 비용은 두 갈래입니다. 없던 작업을 요청한 경우는 정상이고, 견적서에 그 항목이 안 적혀 있어 서로 다르게 이해한 경우는 처음에 막을 수 있었습니다.

진행·소통

영상 제작사 연락이 끊기는 구간

촬영이 끝난 뒤 2~3주가 가장 조용한 구간입니다. 발주사는 멈춘 것으로 느끼고 제작사는 보여줄 중간본이 없다고 판단합니다. 이 침묵은 계약 단계에서 없앨 수 있습니다.

3D 제품 영상

3D 제품 영상, 모델링 비용을 쓸 때와 아닐 때

3D는 설명 영상 방식 중 가장 비쌉니다. 모델링·재질·조명·렌더링이 더 붙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3D여야 하는 경우와 다른 방식이 나은 경우를 나눴습니다.

금융·보험

금융상품 영상, 심사필 번호가 화면에 들어간다

금융투자상품 광고는 준법감시인 사전 확인과 협회 심사를 거치고 심사필 번호를 표시합니다. 이 절차가 대본과 자막 설계를 어떻게 바꾸는지 정리했습니다.

공고 브리핑

영상 지원사업, 제작사는 언제 정하나

지원사업마다 제작사를 정하는 시점이 다릅니다. 신청서에 견적서를 붙이라는 공고, 선정 후 자유롭게 발주하는 공고, 주관기관이 제작사를 지정하는 공고를 실제 문구로 구분했습니다.

홈페이지 리뉴얼

리뉴얼 영상, 디자인 확정 후 발주하면 늦다

메인 배경 영상은 화면 비율과 잘리는 영역이 먼저 정해져야 찍습니다. 웹 개발 일정과 영상 제작 일정을 어떻게 맞물리게 할지 정리했습니다.

수상·인증 신청

수상·인증 영상, 미완성도 되지만 소스는 남아야

AI 영상 덕분에 미완성 단계에서도 구현이 가능해졌습니다. 다만 소스가 거의 없는 상태에서 경쟁 출품작과 붙었을 때 우위에 설 수 있는지는 회사마다 판단이 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