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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gazine
기업·공공기관 영상 제작 의사결정에 필요한 리포트와 체크리스트를 모았습니다.
잘 만든 광고에서 우리 회사 영상에 적용할 기획 원리와 발주 질문을 찾습니다.
시리즈 전체 보기산출물·납품
영문 제품영상 자막 설계표
한국어 홍보 문장을 그대로 번역하면 문법이 맞아도 해외 바이어에게는 읽히지 않습니다. 자주 쓰는 표현별로 직역의 문제와 다시 쓴 영어 문장을 한 표에 놓고, 번역 전에 채울 기준표와 검수 순서까지 정리했습니다.
양식·서식
영상 제작 견적요청서 양식
영상 제작 견적요청서를 DOCX·PDF로 내려받아 그대로 쓸 수 있습니다. 회사 기본·프로젝트·제작 조건·일정 예산 18칸을 채워 2~3개 제작사에 같은 내용으로 보내면 견적서가 같은 조건에서 비교됩니다.
양식·서식
영상 출연 동의서 양식
영상 출연 동의서를 DOCX·PDF로 내려받아 그대로 쓸 수 있습니다. 사용 기간, 매체, 2차 활용, AI 활용, 퇴사 시 처리, 철회 절차 6개 조항을 ○× 로 표기하는 실무 양식입니다.
납품·자산
영상 클린본이 뭔가요
몇 년 뒤 자막 한 줄만 고치려 해도 완성본만 있으면 방법이 없습니다. 자막 없는 클린본과 촬영 원본을 납품 시점에 함께 받아 두면 나중 수정이 훨씬 가벼워집니다.
성과 판단
영상 효과를 한쪽 탓으로 돌리기 어려운 이유
영상이 잘 안 됐다고 제작사 탓이라 하기 어렵습니다. 단계마다 확인하고 승인한 것이 발주사이기 때문입니다. 반대로 잘 됐을 때도 제품 덕인지 영상 덕인지 가릴 수 없습니다.
계약·정산
영상 제작을 중간에 멈추면 제작비는
기획 단계면 기획비, 촬영이 끝났으면 사실상 전액에 가깝습니다. 견적서 항목을 하나씩 빼는 방식으로 깎이지 않는 이유는 견적이 완성품 하나에 매겨진 값이기 때문입니다.
영상 마케팅
채널은 여럿인데 올릴 영상이 없다면
홍보영상 한 편으로는 유튜브 하나가 채워집니다. 인스타그램, 상세페이지, 제안서, 전시회는 각각 다른 형태가 필요합니다. 한 번의 촬영에서 몇 개를 받을지 발주 단계에서 정하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견적 검토
영상 견적서, 먼저 볼 다섯 줄
견적서를 처음 받으면 총액부터 눈에 들어옵니다. 그런데 나중에 문제가 되는 곳은 항목 이름 옆의 조건입니다. 구매·총무 담당자가 확인할 다섯 줄을 정리했습니다.
대금·검수
영상 제작 대금은 언제 얼마씩 나가나
대금을 한 번에 치르는 경우는 드뭅니다. 계약·중간·납품 세 시점으로 나누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무엇을 확인해야 완료로 볼 수 있는지 함께 정리했습니다.
내부 결재
영상 업체 선정, 결재 첨부 서류
담당자는 업체를 정했는데 결재에서 막히는 경우가 있습니다. 결정권자가 궁금해하는 것은 영상 퀄리티가 아니라 왜 이 업체이고 얼마이며 무엇이 남는가입니다.
채널 운영
유튜브 파일럿 영상, 몇 편을 어떻게 만드나
파일럿을 몇 편 만들어 보고 정할 생각이라면, 시작 전에 설계를 정해야 합니다. 변수를 통제하지 않으면 끝나고 나서도 무엇 때문에 결과가 갈렸는지 알 수 없습니다.
공공 채널
지자체 유튜브, 담당자가 바뀌어도 굴러가려면
지자체 채널이 멈추는 이유는 대체로 인사이동입니다. 후임이 무엇을 이어받아야 하는지, 그리고 사람이 아니라 형식을 남기려면 무엇을 문서로 정해야 하는지 정리했습니다.
영상 형식
IR 영상, 회사소개영상과 무엇이 다른가
투자 유치용 IR 영상은 보는 사람과 쓰이는 자리가 다릅니다. 길이를 정하는 기준, 넣을 것과 뺄 것, 그리고 숫자가 바뀔 때를 대비한 구조까지 정리했습니다.
수정·검수
영상이 마음에 안 들 때, 취향인지 범위인지
첫 편집본이 생각과 다른 것은 사고가 아니라 정상입니다. 다만 수정 요청이 계약 범위 안인지 밖인지에 따라 대응이 달라집니다. 그 경계를 어디서 정하는지 정리했습니다.
견적·정산
영상 추가 비용, 정상과 막을 수 있었던 것
추가 비용은 두 갈래입니다. 없던 작업을 요청한 경우는 정상이고, 견적서에 그 항목이 안 적혀 있어 서로 다르게 이해한 경우는 처음에 막을 수 있었습니다.
진행·소통
영상 제작사 연락이 끊기는 구간
촬영이 끝난 뒤 2~3주가 가장 조용한 구간입니다. 발주사는 멈춘 것으로 느끼고 제작사는 보여줄 중간본이 없다고 판단합니다. 이 침묵은 계약 단계에서 없앨 수 있습니다.
발주 범위 나누기
전시관 AR, 개발과 영상 제작은 다른 일입니다
AR·VR 전시 콘텐츠는 시스템을 만드는 일과 그 안에서 재생될 영상을 만드는 일이 나뉩니다. 한쪽에 통째로 맡기면 나머지 절반이 비어서 나옵니다. 발주 범위를 어디서 갈라야 하는지 정리했습니다.
검수 기준
자막, 편집 화면과 폰에서 다르게 보이는 이유
자막은 27인치 모니터에서 만들어 6인치 화면에서 소비됩니다. 시안에서는 멀쩡했는데 올리고 나면 안 읽히는 일이 그래서 생깁니다. 검수에서 확인할 다섯 가지와 폰으로 보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발주 전 질문
홍보영상 견적이 절반인 곳, 왜 차이가 나나
같은 홍보영상인데 제작사마다 견적이 두 배씩 차이 나는 이유를 정리했습니다. 영상은 정형화된 공산품이 아니라 매번 맞춤 제작이고, 그래서 비교의 전제부터 다릅니다.
발주 전 질문
완성 홍보영상이 마음에 안 들 때
완성된 영상이 기대와 다를 때 어떻게 되는지, 그리고 그런 일이 왜 생기는지 정리했습니다. 문제는 마지막이 아니라 그 앞 단계에서 시작됩니다.
발주 전 질문
홍보영상 촬영, 몇 명이 오나
홍보영상 촬영 현장에 오는 인원이 몇 명인지, 그리고 인원 수를 품질 기준으로 봐도 되는지 정리했습니다. 결과물은 화면 안에 담긴 장면으로 판단합니다.
레퍼런스 스터디
좋은 광고 스터디 18: 광고를 예능처럼 찍은 아파트 영상
KCC건설 스위첸 '문명의 충돌'은 99초 동안 아파트를 팔지 않고 부부싸움을 보여줍니다. 흰 배경 인터뷰 컷과 화자 표기 자막을 따라가며 광고가 광고처럼 보이지 않게 만든 형식 선택을 살펴봅니다.
제작사 선정
지원사업 홍보영상, 다르게 하는 곳 고르는 법
바우처로 만든 영상이 서로 닮아 보이는 데는 이유가 있습니다. 다만 같은 조건에서 다르게 만드는 곳도 있고, 그 차이는 제안서와 상담에서 먼저 드러납니다. 무엇을 보고 가려낼지 정리했습니다.
발주 범위
수출바우처 사진촬영과 홍보영상, 둘 다 하나
메뉴판에서 제품 촬영과 홍보동영상은 서로 다른 서비스 항목입니다. 그런데 상세페이지에 들어가는 화면이 바뀌면서 무엇을 먼저 잡아야 하는지도 달라졌습니다.